꽃가루 같은 빛가루가 흩날리면서 제 백회에서 회음까지 쭉 아래로 흘러내렸습니다
꽃가루 같은 빛가루가 흩날리면서 제 백회에서 회음까지 쭉 아래로 흘러내렸습니다
신지훈(본부) (상생개벽뉴스 11/1 79회 방송분) https://www.youtube.com/watch?v=OdPhjIfz6Zg&t=1035s
정좌하면서 열십자에 내 회음을 정확히 맞추고 허리를 솟대처럼 세우고 나서 광선봉을 만들어 정단 수행과 충맥, 임독맥 수행에 들어갔는데 나선같은 형태로 실이 꼬아서 올라가는 모양으로 몸을 관통해서 아래에서 위로 기둥이 세워지고 상단과 하단을 잇는 백색기둥이 느껴지기도 했습니다.
또 광선봉으로 충맥과 임독맥 뚫는 수행을 할 때 아주 섬세한 벌의 형상이 보이더니 몸통 아래 뾰쪽해 보이는 곳에서 꽃가루 같은 빛가루가 흩날리면서 제 백회에서 회음까지 쭉 아래로 흘러내리는 체험도 하였습니다.
그리고 하단전에 빛으로 된 아름다운 꽃들이 하늘거리고 인간의 얼굴인데 몸통은 벌인 요정들이 보였습니다. 하단전이 아래로 깊이 박혀서 꿈쩍도 하지 않는 느낌이 들면서 척추가 더욱 곧게 펴지고 시원함과 밝음이 더해졌고 상단이 밝아지면서 금빛신주가 행성처럼 뱅글뱅글 돌았습니다. 척추를 바로 잡으며 중심을 내리 꽂을 때 몸 아래로 지각 단층들이 부분적으로 보이고 느껴지기도 하였습니다. 또 삼각형이 겹쳐지면서 여러 기하학적인 현상이 나타나기도 하고 동그란 원이 과녁이나 나선형으로 눈 앞에 펼쳐지는데 그 깊이와 넓이가 아주 심오하고 광대해서 우주적 공간 같기도 하였습니다.
밝은 태양 빛 속에 삼족오가 빛나고 있었어요~ [배영숙(익산신동)]
빛기둥에서 무한한 빛이 계속 나왔어요 [권춘희 (김천평화)]
수행시 천정이 열리며 빛의 세계로 들어갔어요 [김자영 (대구수성)]
선정화를 목에 꽂으니 많은 꽃이 쏟아져 나왔어요 [곽지윤 (대구수성)]
수 많은 꽃들이 펼쳐지는것을 보았어요 [송난이 (태전대덕)]
한 송이 꽃이 순식간에 빛 폭발을 했어요 [김경임(본부)]
은하수가 내 몸속으로 확 들어왔어요 [홍덕근 도생 (속초조양)]
도장을 꽉채울정도로 많은 빛꽃이 내려왔어요 [이영호 도생 (여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