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선여의봉이 백회를 찌르듯 하단의 회음까지 빛을 발하면서 쭉 뻗어내려 왔습니다
광선여의봉이 백회를 찌르듯 하단의 회음까지 빛을 발하면서 쭉 뻗어내려 왔습니다
김진경 도생(전주덕진) (9/19 33:18~)
광선여의봉이 백회를 찌르듯 하단의 회음까지 엄청난 빛을 발하면서 일자로 쭉 뻗어내려 왔습니다. 길고 가느다란 파이프 같기도 하고 바늘 같은 느낌이 들었습니다. 주문수행을 하면 제 하단전에 크고 작은 진동이 느껴졌습니다. 마치 진동의자에 앉은 것 같았습니다. 제가 그날 하단전에 느껴지는 진동 때문에 너무 놀라서 어쩔 줄 몰라 수행을 멈춰야 하나 말아야 하나 무서워서 멈추지도 못하고 심장이 너무 두근거리는데 ‘계속해! 멈추면 안 돼!’ 진동은 곧 멈추니 걱정 말고 하거라!’ 하는 소리가 들려서 계속 주문수행을 했습니다. 수행을 마친 후 몸이 날아갈 것같이 가벼웠고 하단이 예전보다 묵직하고 강렬한 에너지 기운이 들어와 있는 것을 느꼈습니다.
밝은 태양 빛 속에 삼족오가 빛나고 있었어요~ [배영숙(익산신동)]
빛기둥에서 무한한 빛이 계속 나왔어요 [권춘희 (김천평화)]
수행시 천정이 열리며 빛의 세계로 들어갔어요 [김자영 (대구수성)]
선정화를 목에 꽂으니 많은 꽃이 쏟아져 나왔어요 [곽지윤 (대구수성)]
수 많은 꽃들이 펼쳐지는것을 보았어요 [송난이 (태전대덕)]
한 송이 꽃이 순식간에 빛 폭발을 했어요 [김경임(본부)]
은하수가 내 몸속으로 확 들어왔어요 [홍덕근 도생 (속초조양)]
도장을 꽉채울정도로 많은 빛꽃이 내려왔어요 [이영호 도생 (여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