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선여의봉을 만들어서 임독맥 충맥을 뚫으니 몸이 가뿐해졌어요
광선여의봉을 만들어서 임독맥 충맥을 뚫으니 몸이 가뿐해졌어요
권영미 도생 (태전도안) (9/13 방송분)
빛실 받기 예식에 따라 무병장수 삼신조화 후천선 수행공부를 하면서는 꼭 더 체험해 보고 싶고 해서 정말 간절하게 기도하면서 진행을 했어요. 상제님 법신으로부터 신줄을 받고 태허령님 법신으로부터 혼줄을 받기 위해 손을 내밀었을 때 손끝이 찌릿찌릿하고 전기에 감전된 거 같았어요. 저는 그 느낌만으로도 신비롭고 두 분이 저와 일체가 된 느낌이라 정말 감사하고 황홀했죠.
저는 매일 광선여의봉을 만들어서 임독맥 충맥을 뚫는 데 사용하는데요, 이렇게 수행하고 나면 몸이 좋아지고 가뿐해지는 것을 느껴요. 종도사님께서 “주로 여성은 명단이 많이 막혀 있다”고 하셨는데 저도 종도사님 말씀처럼 가슴에 있는 명단과 목 뒤쪽 대추혈이 늘 막혀 있었습니다. 광선여의봉으로 뚫는다고 생각하고 수행하니 답답함과 통증이 사라졌습니다.
저는 도장을 책임지고 있고 가정에서는 주부 역할을 해야 해서 많은 시간을 내는 것이 쉽지 않지만 시간을 정해놓고 같은 시간에 집중을 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렇게 하다 보면 하단전이 따뜻해지면서 꽉 찬 느낌이 옵니다. 더욱 더 집중하니까 문이 나타나고 살짝 열린 틈으로 환한 빛이 보이고 항아리에 물이 가득 차 있기도 하고 어떤 날은 호수 속에 몽돌이 보이고 그랬어요.
밝은 태양 빛 속에 삼족오가 빛나고 있었어요~ [배영숙(익산신동)]
빛기둥에서 무한한 빛이 계속 나왔어요 [권춘희 (김천평화)]
수행시 천정이 열리며 빛의 세계로 들어갔어요 [김자영 (대구수성)]
선정화를 목에 꽂으니 많은 꽃이 쏟아져 나왔어요 [곽지윤 (대구수성)]
수 많은 꽃들이 펼쳐지는것을 보았어요 [송난이 (태전대덕)]
한 송이 꽃이 순식간에 빛 폭발을 했어요 [김경임(본부)]
은하수가 내 몸속으로 확 들어왔어요 [홍덕근 도생 (속초조양)]
도장을 꽉채울정도로 많은 빛꽃이 내려왔어요 [이영호 도생 (여주)]
시천주 조화정 글자가 빛이 되서 꽂혔어요 [권은서 도생 (원주우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