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알에 집중해서 강하게 기운을 넣으니 새알이 강하게 빛이 났습니다
새알에 집중해서 강하게 기운을 넣으니 새알이 강하게 빛이 났습니다
이선우 도생(대구시지) (8/21 방송분 35:16~)
2021.10.20.
수행을 시작한지 한시간이 되어가자 점점 집중이 되면서 하단전에 기운이 들어가기 시작했습니다. 몸 안의 충맥과 독맥, 임맥이 보였습니다. 좀 더 강하게 집중하기 시작하니 새집이 보였습니다. 새집에 있는 새알에 집중해서 강하게 기운을 넣으니 새알이 강하게 빛이 났습니다.
2021.10.22.
새집에 있는 새알에 집중해서 강하게 기운을 넣으니 하얀 새알이 밝은 빛으로 변하면서 백회쪽으로 올라왔습니다. 백회로 올라온 빛은 폭죽이 터지듯이 정수리를 뚫고 올라갔습니다.
2021.10.23.
수행을 시작한 지 한참이 흐른 후 졸졸졸 흐르는 시냇물이 보였습니다. 그 시냇물을 거꾸로 타고 올라가고 있었습니다. 더 강하게 주문을 외우자 폭포가 보이기 시작했습니다. 폭포는 내 몸을 산산조각 낼 것 같이 강한 물줄기를 뿜어댔습니다.
2021.10.24.
태을주를 강하게 송주하자 폭포가 갑자기 나타나면서 위에는 용이 승천하려고 하였습니다. 용이 승천을 시작하자 눈꽃같은 밝은 빛줄기들이 하늘에서 쏟아져 내렸습니다. 그러자 제 몸이 붕 뜨면서 하늘로 빨려 들어가는 듯했습니다. 잠시 후 궁궐과 같은 곳에 내가 서서 구경하고 있었습니다. 너무나 선명하며 황홀하였습니다.
밝은 태양 빛 속에 삼족오가 빛나고 있었어요~ [배영숙(익산신동)]
빛기둥에서 무한한 빛이 계속 나왔어요 [권춘희 (김천평화)]
수행시 천정이 열리며 빛의 세계로 들어갔어요 [김자영 (대구수성)]
선정화를 목에 꽂으니 많은 꽃이 쏟아져 나왔어요 [곽지윤 (대구수성)]
수 많은 꽃들이 펼쳐지는것을 보았어요 [송난이 (태전대덕)]
한 송이 꽃이 순식간에 빛 폭발을 했어요 [김경임(본부)]
은하수가 내 몸속으로 확 들어왔어요 [홍덕근 도생 (속초조양)]
도장을 꽉채울정도로 많은 빛꽃이 내려왔어요 [이영호 도생 (여주)]
시천주 조화정 글자가 빛이 되서 꽂혔어요 [권은서 도생 (원주우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