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앞에서 공룡 등 같은 뾰족한 삼각모양의 등을 보았습니다
눈앞에서 공룡 등 같은 뾰족한 삼각모양의 등을 보았습니다
박현숙 도생(부산중앙) (8/20 방송분 32:17~)
상제님 법신의 손길을 모시고 수행하던 중 눈앞에 성벽같은 돌담이 앞을 가로막고 있었습니다. 갑자기 상제님의 법신의 손이 포크레인처럼 가로막고 있던 돌담을 다 치워주셨습니다. 중간중간에 양동이 그릇에 깨끗한 물이 철철 흘러내리는 모습이 보였습니다.
보석받기 수행할 때는 빛구슬만 보여서 내심 불안했는데 상제님께서 돌담을 치워주셔서 너무 감동받았습니다. 그리고 마침내 언청계용신을 보았습니다. 눈앞에서 공룡 등 같은 뾰족한 삼각모양의 등을 보았습니다. 언청계룡신님의 부리를 보지 못해서 아쉬웠습니다.
밝은 태양 빛 속에 삼족오가 빛나고 있었어요~ [배영숙(익산신동)]
빛기둥에서 무한한 빛이 계속 나왔어요 [권춘희 (김천평화)]
수행시 천정이 열리며 빛의 세계로 들어갔어요 [김자영 (대구수성)]
선정화를 목에 꽂으니 많은 꽃이 쏟아져 나왔어요 [곽지윤 (대구수성)]
수 많은 꽃들이 펼쳐지는것을 보았어요 [송난이 (태전대덕)]
한 송이 꽃이 순식간에 빛 폭발을 했어요 [김경임(본부)]
은하수가 내 몸속으로 확 들어왔어요 [홍덕근 도생 (속초조양)]
도장을 꽉채울정도로 많은 빛꽃이 내려왔어요 [이영호 도생 (여주)]
시천주 조화정 글자가 빛이 되서 꽂혔어요 [권은서 도생 (원주우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