몸에 쌓여있던 냉기가 빠져나가며 무릎의 고질병이 치료되는 과정을 겪었습니다
몸에 쌓여있던 냉기가 빠져나가며 무릎의 고질병이 치료되는 과정을 겪었습니다
황기준-도생(인천주안) (10/28 41:53~)
저는 경찰 공무원입니다. 야간 근무를 하고 아침에 집에 들어왔습니다. 아침밥을 먹고 청소를 한 뒤 아침 수행에 들어갔습니다. 전 주문 수행을 하고 나서, 시천주주 도공 음악을 틀어 놓고 하단전 수행을 하는데 잠시 후, 등줄기가 차가워지고 서리가 내린 듯 시원해졌습니다. 이 기운이 다시 무릎으로 내려가더니 무릎이 아주 시원해졌습니다. 시원한 정도가 아니라 아주 차가웠습니다.
예전에 제가 서울에서 경찰 생활을 처음 시작했을 때, 오토바이를 타고 근무를 많이 했었습니다. 밤이나 새벽이나 여름이나 겨울이나 순찰 근무를 할 때는 어김없이 오토바이를 타야 했기에, 추위에 많이 노출되어서 무릎에 바람이 들어가는 것이 느껴졌습니다. 한여름만 빼놓고는 항상 무릎이 시려서 견디기 어려웠습니다. 이건 치료 약도 없고 고질병, 불치병으로 평생 안고 살아가야 하는 것이구나 생각했습니다. 그런데 수행을 하고 나서 지난번부터 등이 시원해지더니 이제는 무릎으로 그 기운이 내려왔습니다. 몸에 쌓여있던 냉기가 빠져나가며 무릎의 고질병이 치료되는 과정을 겪고 있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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